
종료 뒤에는 모두의카드와 기후동행카드플러스를 함께 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비교 기준을 먼저 잡으면 정리도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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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카드 종료 일정
선불 실물과 모바일은 충전이 7월 31일까지입니다. 이용은 8월 29일까지예요. 후불형은 8월 31일까지 쓸 수 있습니다.
모두의카드 뜻
모두의카드는 전국형 K-패스 환급 구조로 보면 쉽습니다. 기본 환급이 먼저 붙고, 서울 혜택은 뒤에 더해집니다.
즉, 별도 제도라기보다 연결된 구조에 가깝습니다. 서울 시민은 추가 혜택까지 함께 보면 좋아요.
기후동행카드플러스 차이
기후동행카드플러스는 서울시 혜택이 붙은 형태입니다. 따릉이 할인, 서울식물원, 서울대공원, 서울달 혜택이 이어집니다.
현재 모두의카드 이용자는 그대로 쓰면 됩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는 새 발급이 필요합니다.
혜택 비교 표
차이는 대상과 혜택에서 또렷합니다. 모두의카드는 전국형 환급, 플러스는 서울시 혜택 결합형입니다.
| 구분 | 모두의카드 | 기후동행카드플러스 |
| 기본 성격 | K-패스 환급형 | 서울시 혜택 결합형 |
| 대상 | 전국 단위 | 서울시민 중심 |
| 추가 혜택 | 기본 환급 | 따릉이와 문화 여가 할인 |
| 카드 유지 | 기존 카드 사용 | 기존 기후동행카드 새 발급 |
환급형은 기본 20%입니다. 청년과 어르신, 두자녀는 30%예요. 세자녀는 50%, 저소득은 53.3%입니다.
정액형은 유리한 방식이 자동 적용됩니다. 1회 총 이용요금 3,000원 이상이면 광역버스와 GTX도 포함됩니다.
발급과 등록 방법
카드사는 앱, 편의점, 발급 창구를 통해 받을 수 있습니다. 받은 뒤에는 K-패스 누리집에 카드 정보를 등록하면 됩니다.
모바일 카드는 7월 1일부터 모바일 티머니 앱에서 발행과 이용이 가능합니다. 실물카드도 같은 날부터 순차 발급됩니다.
기존에 발급된 모두의카드도 서울시민이면 같은 서비스가 적용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1. 모두의카드는 새로 받아야 하나요
기존 K-패스 이용자는 그대로 쓰면 됩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는 새 발급이 필요합니다.
2. 서울시 혜택은 어떤가요
따릉이 할인, 서울식물원, 서울대공원, 서울달 혜택이 이어집니다.
3. 환급은 언제 받나요
월 대중교통 비용을 먼저 낸 뒤, 익월에 계산된 금액이 개인 계좌로 들어옵니다.
4. 청소년과 단기권도 되나요
단기권 1·2·3·5·7일권은 유지됩니다. 청소년 권종은 별도 출시 전까지 할인 적용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