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자산 상위 10% 기준은 생각보다 높습니다. 40대는 11억2천만 원까지 올라갑니다. 비교해보면 연령별 차이가 또렷해 정리해둘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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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 이하 기준
39세 이하는 부채를 뺀 순자산이 기준입니다. 상위 10%는 5억4천만 원입니다. 집값만 볼 때와는 느낌이 달라집니다.
상위 5%는 7억6천만 원입니다. 상위 1%는 13억1천만 원입니다. 상위 0.1%는 33억2천만 원입니다.
40대 기준
40대 상위 10%는 11억2천만 원입니다. 상위 5%는 16억1천만 원입니다. 상위 1%는 32억 원입니다.
40대 상위 1% 가구의 평균 총자산은 58억3,415만 원입니다. 거주 외 부동산 비중은 59.8%였습니다.
50대 기준
50대는 상위 10%가 12억7천만 원입니다. 상위 5%는 17억9천만 원입니다. 상위 1%는 34억5천만 원입니다.
상위 0.1%는 69억3천만 원입니다. 40대보다 금융자산과 거주주택 비중이 함께 커집니다.
60대 이상 기준
60대 이상은 상위 10%가 12억3천만 원입니다. 상위 5%는 18억8천만 원입니다. 상위 1%는 44억9천만 원입니다.
상위 0.1%는 121억5천만 원입니다. 저축여력은 경상소득의 42.0%로 가장 높게 나왔습니다.
저축여력과 자산 구성
상위권 가구는 많이 버는 것만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번 돈을 다시 저축하는 흐름이 함께 보입니다. 지역과 직업 차이는 크지 않았습니다.
| 연령대 | 상위 10% | 상위 5% | 상위 1% | 눈에 띈 점 |
|---|---|---|---|---|
| 39세 이하 | 5억4천만 원 | 7억6천만 원 | 13억1천만 원 | 상위 0.1% 33억2천만 원 |
| 40대 | 11억2천만 원 | 16억1천만 원 | 32억 원 | 거주 외 부동산 59.8% |
| 50대 | 12억7천만 원 | 17억9천만 원 | 34억5천만 원 | 상위 0.1% 69억3천만 원 |
| 60대 이상 | 12억3천만 원 | 18억8천만 원 | 44억9천만 원 | 저축여력 42.0% |
39세 이하 저축여력은 40.7%입니다. 50대는 39.1%입니다. 수도권은 39.9%, 비수도권은 39.3%였습니다. 근로자는 39.1%, 자영업자는 40.8%였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1. 40대 순자산 상위 10% 기준은 얼마인가요
11억2천만 원입니다. 상위 5%는 16억1천만 원, 상위 1%는 32억 원입니다.
2. 39세 이하는 어느 수준이면 상위권인가요
상위 10%는 5억4천만 원입니다. 상위 1%는 13억1천만 원입니다.
3. 60대 이상 상위 1%는 얼마인가요
44억9천만 원입니다. 상위 0.1%는 121억5천만 원입니다.
4. 저축여력은 무엇을 뜻하나요
경상소득에서 얼마나 저축으로 남기는지 보여주는 값입니다. 상위권은 이 비중이 높게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