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27일 입금일이 확정됐습니다. 330만 원은 최대액입니다. 정리하면 재산 기준과 심사 상태가 실제 금액을 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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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6 근로장려금 지급일 흐름
정기 신청분은 8월 27일부터 입금이 시작됩니다.
2025년 귀속 신청은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였습니다. 올해는 법정 기한보다 앞당겨졌습니다.
심사 결과에 따라 입금 시점은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2. 330만 원은 최대 상한입니다
맞벌이 가구의 최대액은 330만 원입니다. 홑벌이는 285만 원, 단독은 165만 원입니다.
이 금액은 조건이 맞을 때의 상한입니다. 실제 지급액은 소득 구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가구 유형이 바뀌면 산정표도 함께 달라집니다. 그래서 예상액과 입금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3. 재산 기준과 차감 폭
가구원 재산 합계가 1억 7,000만 원을 넘으면 감액이 시작됩니다.
2억 4,000만 원 이상이면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부채는 재산에서 빼지 않습니다.
| 가구 유형 | 총소득 요건 | 최대액 | 재산 기준 |
|---|---|---|---|
| 단독 | 2,200만 원 미만 | 165만 원 | 1.7억~2.4억 미만 50% 감액 |
| 홑벌이 | 3,200만 원 미만 | 285만 원 | 2.4억 이상 제외 |
| 맞벌이 | 4,400만 원 미만 | 330만 원 | 체납액 30% 한도 충당 |
재산 합산은 부동산, 차량, 예금까지 함께 봅니다. 대출이 많아도 평가액은 그대로 반영됩니다.
4. 감액이 보이는 대표 기준
재산 구간에 따라 50% 차감이 적용됩니다. 체납 세액이 있으면 환급액의 30% 한도 안에서 충당됩니다.
기한 후 신청은 95%만 받습니다. 접수일 기준 약 4개월 안에 개별 심사가 진행됩니다.
정기 신청과 기한 후 신청은 일정이 다릅니다. 본인 접수일을 먼저 보는 편이 좋습니다.
5. 심사 상태와 입금 경로
홈택스와 손택스에서 심사진행상황 조회를 볼 수 있습니다. 장려금, 연말정산, 전자기부금 탭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접수 완료, 심사 중, 지급 결정 순서로 상태가 보입니다. 등록 계좌가 맞는지도 함께 확인하세요.
압류 계좌이거나 번호가 틀리면 우체국 방문 수령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입금 전 계좌 점검이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1. 8월 27일에 바로 입금되나요?
정기분은 그날부터 시작됩니다. 다만 심사 상태와 계좌 정보에 따라 입금 시점은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2. 330만 원은 누구에게 해당되나요?
맞벌이 가구의 최대 상한입니다. 홑벌이는 285만 원, 단독은 165만 원 범위가 기준입니다.
3. 재산 기준은 어떻게 보나요?
가구원 전체 재산 합계로 봅니다. 1억 7,000만 원을 넘으면 감액, 2억 4,000만 원 이상이면 제외됩니다.
4. 기한 후 신청은 언제 받나요?
6월 2일부터 12월 1일까지입니다. 지급은 접수일 기준 약 4개월 이내로 진행됩니다.